어느 여름 날, 아름다운 호숫가에 게이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모여든다. 프랑크는 일광욕을 하면서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찾아보지만 구석에서 늘 혼자 앉아있는 뚱뚱한 앙리와 수다를 떨다 집에 가는 일이 허다하다. 그러던 어느날 구리빛의 근육을 가진 미셸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고 애인 사이가 된다. 얼마 후 프랑크는 미셸이 전 애인을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하는데...
런타임: 97 분
출시 날짜 2013-05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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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skillful Hitchcockian thriller weakened by a slack tempo--which does, to approach from another perspective, give one ample opportunity to admire the gorgeous cinematography and sound--and some unnecessarily/distractingly explicit sex. An ending would have been nice.